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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했던

4월 3일 화요일.

서울 효자동에 위치한

국립 서울 맹학교에 다녀왔어요.








학교 곳곳에 시각 장애인의

편의에 신경 쓴 흔적이 가득하네요.







시각 장애인들의 직업 교육을 발전시키고

한국 맹교육의 틀을 잡으신 이종덕 선생과

한글점자인 '훈맹정음'을 창안한 박두성 선생을

기리는 공덕비와 기념비가 보이네요.







국립 서울 맹학교는 105년 전통의

유서 깊은 학교랍니다.







학교 안으로 들어서니

벚꽃이 흐드러지게 펴 있네요.








저희는 학교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교장 선생님을 뵈러 갔어요.







이 날 저희가 찾아간 이유는,

버틀러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서울 맹학교에 기증하기 위해서였어요.







세상의 모든 엄마는 똑같다는

가치관에 의해 세제 용기

후면에 점자를 새겼는데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시각 장애인들에게 관심이 생겼고

버틀러 세제, 섬유유연제를

국립 서울 맹학교에 기증하게 된 거죠.








교감 선생님, 교장 선생님,

그리고 버틀러 대표님들의

기념사진이 빠질 수 없죠.







인자하신 교장 선생님과

버틀러 대표님의 투샷도 찰칵!







교장 선생님과 교감 선생님께서

저희가 준비해 간 기념판을 보고

잘 만들었다고 칭찬해주셨어요. (뿌듯)







교감선생님께선 서울 맹학교의

역사에 대해 저희에게 잘 알려주셨어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뿌듯하고 보람찬 시간이었습니다.

이 번 한 번으로 끝내는 게 아니고

지속적으로 후원하기로 약속드리고

서울 맹학교를 나섰답니다.


많은 분들께 받은 큰 사랑을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께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버틀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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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서울 맹학교 방문
버틀러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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